면접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전기/전자 연구개발
Q. 한화에어로스페이스 PGM사업부 면접 질문
안녕하세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PGM 사업부 R&D 전기전자 직무에 지원했습니다. 곧 1차 면접을 앞두고 있는데, 입사 후 포부에 대해 고민중입니다. 유도무기 체계개발 직무를 희망중인데, 입사 후 포부에 대한 질문이 들어오면 답변으로 구체적인 계획을 대답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준비중입니다. 아래는 제가 생각한 답변 내용입니다. 입사 초기인 1~2년차에는 ~업무에 참여하며 ~프로세스를 익히겠습니다. ~경험을 바탕으로 ~에 즉시 기여하고 싶습니다. 입사 후 3~4년차에는 서브시스템 개발을 주도하는 엔지니어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5년차 이상의 장기적 관점으로는 체계 통합 개발을 주도하고, 수출사업 지원까지 가능한 엔지니어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이러한 내용으로 답변을 준비중입니다. 멘토님들께서 보시기에는 이러한 구체적 답변 전략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고, 만약 추가하거나 수정하는게 좋을 것 같다는 의견이 있으시면 말씀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2026.04.28
답변 6
- 이이삼삼)삼성전자코과장 ∙ 채택률 59%
시기별 갖춰야하는 능력에대해 잘 파악하고있는 지원자라는 느낌을줍니다. 좋은답변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 ∙일치직무해당 내용은 명확한 방향성과 방법론이 같이 있어야 하는데 지금은 목표에 대해서만 이야기를 하셨다보니 방법론이 없다 할 수 있습니다. 방법론이 없는 목표는 단순한 다짐에 지나지 않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방향은 좋지만 단계 나열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유도무기 직무 핵심인 시스템 이해 신뢰성 검증 시험평가 전자제어 알고리즘 역량을 구체 업무와 연결해 말하세요 예를 들어 초기에는 회로 설계 검증 시험데이터 분석을 통해 빠르게 전력 제어 신호처리 이해도를 높이고 이후 서브시스템 통합 시 인터페이스 문제를 해결한 경험을 쌓겠다고 보완하면 설득력이 올라갑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방향 자체는 좋지만 지금 답변은 너무 교과서적이라 실제 면접에서는 약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핵심은 기간 계획보다 어떤 기술과 역할로 기여할 것인지입니다. 예를 들어 초기에는 회로 설계 검증이나 펌웨어 디버깅 같은 구체 업무를 언급하고 이후에는 특정 서브시스템 책임 수준으로 성장하겠다고 연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유도무기 체계라면 신뢰성이나 안전성 관점까지 한 줄 넣어주면 직무 이해도가 높게 보입니다. 단순 연차 계획보다 실제 업무와 연결된 성장 스토리로 바꾸면 훨씬 설득력 있습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4% ∙일치직무안녕하세요. 멘티님. 아니요. 그렇게 답변을 하시면 안 됩니다. 질문의 의도를 잘못 이해하고, 방향을 전혀 잘못 정하셨습니다. 기업들에서 입사 후 포부에 대해서 왜 질문을 할까요? 어떤 질문에서는 5년 10년 20년으로 나눠서 답변을 해라고 구체적으로 나누는 경우도 있는데 왜 그럴까요? 어떤 업무를 하겠다 라고 계획을나열하는 질문이 아니라, 지원자의 성장 가능성과 조직 적합성까지 함께 확인하기 위한 질문입니다. 단순한 연차 구분이 아니라, 시간에 따른 역할 변화와 책임 확장을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를 보고자 합니다. 그러니 입사 후 포부를 준비하실 때 초기에는 실무 역량 확보, 중기에는 주도적인 역할 수행 및 리딩, 인력 양성, 장기에는 조직 기여와 관리자로서의 역할 확장에 대한 부분으로 이야기를 하셔야 합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9% ∙일치학교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입사 후 포부는 너무 길게 미래 계획을 늘어놓기보다 회사가 원하는 성장 방향과 본인의 준비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잡는 것이 좋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PGM사업부 전기전자 직무라면 초기에는 설계와 시험 검증 흐름을 빠르게 익히고 팀의 개발 기준과 협업 방식을 체득하겠다는 메시지가 핵심이 되면 좋습니다. 1차 면접에서는 구체적인 연차별 목표도 괜찮지만 너무 단계만 강조하면 다소 외워온 느낌이 날 수 있어서 입사 초기에 어떤 역량을 쌓고 그것이 어떻게 실무 기여로 이어지는지 중심으로 말해보시구요. 유도무기 체계개발은 혼자 잘하는 것보다 인터페이스 이해와 원인 분석과 문서화 역량이 중요해서 이런 부분을 먼저 키우겠다는 방향이 설득력이 있습니다. 조금 더 다듬는다면 1~2년차에는 개발 산출물과 시험 데이터 해석을 빠르게 익혀 실무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겠다고 하고 3~4년차에는 전기전자 서브시스템의 설계 개선이나 문제 해결을 주도할 수 있는 엔지니어로 성장하겠다고 이어가면 됩니다. 5년차 이후에는 체계 통합 관점에서 주변 부서와 조율하며 성능과 일정 품질을 함께 챙길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다고 정리하면 좋습니다. 다만 수출사업 지원까지 넣을 때는 너무 큰 목표처럼 들리지 않도록 기술 이해를 바탕으로 해외 규격과 고객 요구를 빠르게 파악해 지원하겠다는 식으로 연결하면 자연스럽습니다. 면접에서는 계획 자체보다 왜 그런 방향으로 성장하고 싶은지와 그에 맞춰 지금 어떤 공부와 경험을 해왔는지를 함께 말씀하시면 훨씬 강하게 들립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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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낮은 학점을 뒤집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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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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